롤드컵 그룹스테이지 FNC vs SKT, 페이커의 완벽한 포지셔닝
롤드컵 그룹스테이지 FNC vs SKT, 페이커의 완벽한 포지셔닝
  • 이수재
  • 승인 2019.10.12 2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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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OL 월드 챔피언십 그룹스테이지의 개막전은 LCK 서머 우승팀인 SKT T1 그리고 유럽리그인 LEC를 준우승한 Fnatic의 경기 였다.

이번 경기에 밴은 SKT 측에서 판테온과 트페,신드라,그라가스,사일러스를 FNATIC에서는 엘리스,키아나,레넥톤,베인,라칸을 밴했다.

FNATIC에서는 가렌,유미 봇듀오와 탑에서 갱플랭크를 미드에서 라이즈와 정글 렉사이를 픽했고

SKT에서는 미드 트리스타나와 탑 아칼리, 정글 리신 그리고 프나틱의 가렌,유미를  대비하여 준비한 노틸러스,케일 바텀 듀오를 픽했다.

초반 SKT에서 인베를 시도했으나 강타 싸움을 프나틱의 Broxah 렉사이 선수가 승리하여 레드는 뺏겼다. 하지만 SKT는 가렌을 따내며 퍼블을 획득하여 피해를 최소화 했다.

게임의 흐름은 반반으로 흘러갔다. 서로 무난하게 성장을하며 크게 교전을 하지않는 지루한 상황이 이어 졌다.

11분30초 칸 선수의 아칼리의 텔과 함께 가렌,유미와 렉사이를 잡아내며 팽팽한 게임이 기울기 시작했다.

15분 SKT의 전령 소환과 함께 포블을 챙기며 한걸음 더 앞서나간 SKT에 맞서 가렌의 순간이동을  이용하여 프나틱도 탑타워를 밀어냈다.

27분 바론쪽한타에서 SKT의 FAKER선수의 트리스타나가 딜을 잘해주어 FNATIC 선수들을 모두 잡아냈다.  

이어서 30분 SKT에서 바론을 획득하며 게임을 굳혔다.

SKT의 FAKER 선수의 트리스타나가 한타때마다 위치를 잘 잡고 딜링을 잘해주어 노데스로 그룹스테이지 첫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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