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카오스 포털’ 첫 PV 공개, 마법대륙을 탐험하여 트윈스 월드를 실감하라
MMORPG ‘카오스 포털’ 첫 PV 공개, 마법대륙을 탐험하여 트윈스 월드를 실감하라
  • 이수재
  • 승인 2022.08.19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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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hark Games는 신작 MMORPG게임 '카오스 포털'의 첫 PV 영상을 오늘(19일) 공개하였다. 일부의 클래스, 인게임 장면 그리고 전투신까지 이번 영상에 공개되었다. 지난 12일 티저 사이트가 공개된 이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카오스 포털 첫 PV: https://youtu.be/tUTfJ7rGzWA

카오스 포털 티저 사이트: https://cp.sky-shark.com

 

PV 영상에서 카오스 포털의 많은 인게임 장면 및 판타지 월드의 특유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1인칭 시점으로 메인 마을인 '폭풍성'의 여러 장소를 전시하였고 동서양 스타일을 구현한 장면들도 공개하였다. SkyShark Games는 '하나의 포털, 두 개의 월드'라는 슬로건으로 표현하고 싶은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하며, 카오스 포털은 동서양 문화를 어우러진 유니크 판타지 월드라고 해석하였다.

 

또한 PV 영상 속에 카오스 포털 일부의 클래스인 세이지(성인 여성), 암살자(성인 남성) 및 거너(소녀)가 처음으로 노출되었다. 그들이 카오스 포털의 몬스터와 전투하는 모습들도 영상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세이지는 큰 불덩이를 다루어 적을 공격하며 거너는 대포를 쏘아 적을 추적할 수 있는 광역스킬을 이용하였다. 특히 암살자는 화면을 차지하고 화려한 스킬 이펙트가 인상적이었다. 게임사는 앞으로도 계속 다른 클래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며 게임 클래스 및 스킬 시스템은 기대할 만한 부분이라고 강조하였다.

 

 

MMORPG 게임인 만큼 전투 메커니즘도 매우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영상을 보면 카오스 포털의 긴장감 넘치고 짜릿한 PVE 전투에서 유저가 캐릭터를 컨트롤하면서 다른 유저들과 협동에 신경을 써야 대규모 보스전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스가 등장할 때 압도적인 파괴력도 충분히 표현하였고 실제 게임을 플레이할 때는 유저들이 더욱 도전적인 분위기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카오스 포털은 유저들이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MMORPG 작품이라고 SkyShark Games는 강조하였고 앞으로 더욱 많은 게임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 공식 커뮤니티도 오픈되었으니, 커뮤니티를 통하여 보다 빠르게 카오스 포털에 대한 최신 소식을 파악할 수 있고 게임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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