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디비전(Private Division)과 롤7(Roll7), 3인칭 슈팅게임 롤러드롬 발표
프라이빗 디비전(Private Division)과 롤7(Roll7), 3인칭 슈팅게임 롤러드롬 발표
  • 이수재
  • 승인 2022.06.03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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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Division Roll7롤러드롬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으로 2022 8 16 PlayStation®4, PlayStation®5 시스템과 PC(Steam)에서 발매된다고 금일 발표했다. 이 싱글플레이어 3인칭 슈팅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매끄러운 움직임과 멋진 트릭 메커니즘과 함께 아드레날린이 치솟는 슈팅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놀랍도록 창의적인 슈팅과 롤러스케이팅의 하이브리드 게임은 암울한 디스토피아 레트로퓨처를 무대로 펼쳐지며, 평단의 극찬을 받은 올리올리 월드를 선보이고 플로우 상태 플레이로 유명한 Roll7이 개발하고 있다.

 

롤러드롬은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레트로퓨처리즘(복고미래주의) 세계관을 보여준다. 코믹북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 스타일과 완전히 새로 작곡한 100%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만나 생동감을 더한다. 다크신스(Darksynth) 뮤지션 Electric Dragon은 현대적인 비트와 최첨단 프로덕션에 1970년대를 대표하는 질감과 소리를 녹여내어 가슴 뛰는 대학살의 배경을 선사한다.

 

게임의 배경은 2030년으로, 점점 악화되는 정치적 상황에서 대중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폭력적이고 잔혹한 신종 아레나 스포츠가 유행하고 있다. 바로 롤러드롬이죠. 현실과 퍼포먼스의 경계가 흐릿한 이 유혈 스포츠에서 선발된 선수는 치명적인 하우스 플레이어에 맞서 연속 건틀릿으로 승부를 겨룬다. 이 악랄한 쇼의 참가자는 수많은 도전을 성공하면서 현란한 묘기와 함께 적을 처치하여 가능한 최고 점수를 얻어야 한다.

 

플레이어는 잔인한 스포츠에 새로 찾아온 카라 하산의 롤러 스케이트를 신게 된다. 사악한 기술 거인의 미스터리가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카라와 플레이어는 자신의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바로 롤러드롬의 다음 챔피언이 되겠다는 희망으로 선수 순위를 오르는 것이다.

 

Roll7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Paul Rabbitte "온라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 프로토타입에서 지금의 잔인하고 강렬한 게임으로 이 프로젝트가 진화하는 여정을 보는 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 Roll7 팀의 훌륭한 노력 덕분입니다.플레이어 여러분을 롤러드롬에 초대할 생각에 정말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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