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의 추억을 되새긴다 , ‘리본: 사북성 결전’ 사전예약 시작
20년전의 추억을 되새긴다 , ‘리본: 사북성 결전’ 사전예약 시작
  • 이수재
  • 승인 2022.05.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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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MMORPG ‘리본: 사북성 결전’이 런칭을 앞두고 오늘(18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유저들은 공식 카페를 통하거나 구글 플레이에서 게임을 직접 검색하여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들은 푸짐한 보상(영예지혼*5, 생명의 숨결*5, 원보*100000, 던전 권축*10)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초대박 MMORPG가 모바일로 귀환할 것이다. MMORPG 장르를 오래한 게이머라면 ‘미르의 전설’에 대해 당연히 낯설지 않을 것이다. 바로 오늘 ‘리본: 사북성 결전’이 유저들의 20년전 추억을 현실로 재현한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2’의 가장 클래식한 기믹과 재미를 그대로 보유하여 미르대륙에서 새로운 레전드로 즐길 수 있다.

 

 

큰 칼을 잡는 전사, 원소의 힘을 활용하는 술사 그리고 소환술에 열중하는 도사는 현재 다수의 MMORPG게임 직업 시스템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리본: 사북성 결전’에서 유저들은 이 3가지 직업을 다시 체험할 수 있고 쟁에서 스킬 활용으로 즐기는 MMORPG 순수한 그 맛을 음미할 수 있다. 3대직업은 각자의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쟁할 때는 선택의 폭이 넓다. 전사는 쟁 최강자로서 조합스킬에 놀라운 폭발력이 있어 쟁에서 체력이 많지 않은 적을 순식간에 처치할 수 있다. 몹을 사냥하는 바 술사는 최강의 직업이다. 도사는 PVE에서 소환술을 활용하고 보스전 및 PVP에서 다양한 스킬로 생존능력을 개선해 더 많은 컨트롤이 가능하다.

 

 

20대 시절 친구들과 함께 대규모 PVP 단체전인 사북성 공성전에 참여하여 승리를 위해 며칠이나 걸려서 전략을 짜던 유저들이 많을 것이다. 이제 ‘리본: 사북성 결전’에서 클래식한 사북성 공성전을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유저들은 2개의 진영(공격측 및 방어측)으로 나뉘어 길드와 함께 전략과 수행력으로 공성전에서 승리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고의 지위를 갖고 있는 사북성 성주로서 엄청난 특별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

 

 

게임 프로듀서는 클래식 기믹과 재미 뿐만 아니라 최근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습관과 시간관리 문제를 감안하여 게임에서 아이템 드롭률 및 레벨업 속도를 무척 올렸다고 밝혔다. 이제 유저 여러분이 더욱 편하게 장비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장비 신속회수 기능을 추가하여 오픈형 거래소에서 제한 없이 거래할 수 있어서 모든 아이템이 다 각자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지금 사전예약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순수한 MMOPRG 게임을 선호하는 유저들은 사전예약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리본: 사북성 결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