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신규 서포터 클래스 '도화가' 출시 및 '홀리나이트', '바드' 상향
로스트아크 신규 서포터 클래스 '도화가' 출시 및 '홀리나이트', '바드' 상향
  • 이수재
  • 승인 2022.01.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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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게이트의 온라인 게임 로스트아크에서 1월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도화가'가 추가 되었다.

캐릭터 생성 화면에서 '스페셜리스트' 클래스를 선택하여 캐릭터 생성후 트리시온에서 도화가로 전직할 수 있으며 도화가 출시와 함께 2차 이벤트 점핑권을 지급한다. 

2차 이벤트 점핑권 수령 및 사용 기간은 2022년 1월 12일 정기 정검 이후 부터 3월 26일까지 이며  기존 1차 이벤트 점핑권과 2차 이벤트 점핑권은 각각 별도로 수령 가능하다.

개선 및 수정 사항으로는 먼저 원정대 단위 골드 보상 제한이 적용 되었다.

이로 인해 '원정대 단위 골드 보상 제한'이 적용된 콘텐츠에서는 원정대 단위로 주간 최대 6개의 캐릭터까지만 클리어 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서포터 클래스인 '도화가'가 추가 되며 바드와 홀리나이트 역시 변경되었는데 바드의 경우 아이덴티티 스킬을 사용하는 시점에 누적된 세레나데 게이지 중 모두 채워진 세레나데 버블만 사용하도록 개선되었고 잔여 세레나데 게이지는 모두 채워질 때 까지 유지된다.

스킬 중 '스티그마' 스킬의 '지속력 강화' 트라이 포드 효과에 파티에 속해 있지 않을 경우 적에게 주는 피해가 35% 증가하게 되고 '폭풍의 서곡' 스킬의 '약육강식'에도 같은 효과가 적용 된다.

홀리나이트는 아이덴티티 스킬인 '신의 집행자', '신성의 오라'가 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에서 Z,X키를 이용해 즉시 비활성화 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고 PVE시 기본 공격 및 각성기를 제외한 모든 스킬의 신앙 게이지 획득량을 4.3%증가 하였다.

홀리나이트 역시 '집행자의 검' 스킬과 '날카로운 일격' 트라이포드 효과에서 파티에 속해 있지 않을 경우 적에게 주는피해가 50% 증가하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번 패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