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에잇, '그리핀사건'의 징계사항 이행완료, 하지만 그리핀의 행보는?
스틸에잇, '그리핀사건'의 징계사항 이행완료, 하지만 그리핀의 행보는?
  • 이수재
  • 승인 2020.04.27 12: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에게는 팀 그리핀의 모기업으로 잘 알려진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  STILL8은 일명 '그리핀 사건' 에 의해 2019년 11월 20일 LCK 운영위원회에서 받은 징계사항을 이행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징계사항은 먼저 벌금 1억원, 관련 경영진의 사퇴후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  현 경영진의 스틸에잇 및 그리핀에 대한 지분의청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서경종 前대표를 포함한 관련 경영진은 지난 2019년 12월 26일 사퇴했으며 남호형,허호진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사퇴한 前경영진이 보유했던 스틸에잇 및 그리핀에 대한 지분은 現 스틸에잇 주주단에 2020년 4월 20일자로 모두 양도됐다.

 

그리핀은 이번 2020 정규시즌을 10위로 마감하면서 승강전을 치루게 되는데 승강전을 앞두고 '와디드'선수를 영입했다.

 

'와디드'선수는 월드챔피언쉽에도 출전한 경험이 있는 선수이지만 2019년 좋지 않은 폼을 보여줘서 챔피언스 코리아에 잔류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